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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BY OHYJ70 2002-02-17

저 올해 33살이예요... 딸이하나있구여 전 사춘기적에도 연예인을 좋아한적이 없었는데 요즘 겨울연가에 푹빠져 정신못차리고 있습니다 겨울연가 동아리에도 가입하고여.. 이나이에 왠일일까여 남편은 이런내가 우스운지 절 놀려댑니다 배사아모라는 배용준을사랑하는 아줌마 모임이라는 다음 카페에도 가입했구여... 남편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모임 정모에도 나가보려하는데... 이나이에 웬일인가여...^^;
울먹이는 유진 눈 바라보>
<img src= 키스하는 준상과 유진2 눈 사람 만드는 준상과 유진 준상,유진,상혁,채린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버스 뒷자리 바라보는 유진 사무실에서 마주친 유진과 민형 상큼하게 고개 갸웃한 유진 담배에 불 붙이는 민형 담배피는 민형 발자국 밟기 난로가에 마주 앉은 유진과 민형 준상을 닮은 민형때문에 마음 아픈 유진 마음 속에 준상을 지우지 못해 눈물짓는 유진 무슨 샴푸 써요? 너무나 매력적인 미소의 민형 정장입은 민형의 매력적인 모습 파디장에서 민형과 인사하는 유진 왜?! 유진의 모습에 실망한 민형 나 좋아한거 아니었어? 민형의 운명의 수레바퀴 혹시 ,,,겨울연가 보시나여.... 민형의 일로 씁쓸한 유진 변명같지만 내가 유진씨를 많이 오해했었어요 준상이하곤 한게 별로 없어서 되새김질 할것도 없어요 눈물을 글썽거리는 유진을 보는 민형 각자의 방으로 간 유진과 민형 벽난로 앞에서 졸고 있는 민형 당신을 좋아하니까!  내가.. 내가 당신을 사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