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밀려드는 추억이
왜이렇게 가슴까지 그리움으로
자릴지키고 있는지....
지금도 당신은 뭐하고 지낼까?
가끔 지나가듯 생각이 나는데..
출근을 하면서 강변줄기를 따라
당신과 달리던 길을 난 오늘도 그길을
달리면서 당신생각에 젖어있는데..
아닌것처럼 아무리 내색하지
않으려해도 가슴속 깊이 자리잡은
추억과 당신의 그리움은
감추질 못하겠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편하고
행복하기도 하고..
뭐라고 표현할수는 없지만
그냥 무작정 잊기위한게 아니고
생각이 나면 그냥 아련한 추억처럼 당신
생각에 젖어들어보기도 하고
깨끗한 만남이여서 그런지
당신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예쁘게
느껴지는건 왜 일까요?
^^*
오늘 하루도 이렇게 아련한
추억으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