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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애영 꼭 연락하고 싶구나......


BY markmin 2002-02-18

아득히 멀어져만 간 세월이지만 너와 꼭 연락이라도 하고 싶구나.
동생 이름이 조수영 이고, 너와 나 60 년생이니 벌써 나이가 43 이 되었구나. 새월은 지났어도 꼭 연락이라도 하고 싶단다.
나는 미국에 살고 있단다. 지금 몇 십년이 지났는데도 항상 널 잊지않고 있단다.

위 조애영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꼭 연락이라도 되게 도와 주시면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