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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기 안심하세요..(감사해요)


BY zgirl77 2002-02-19

답변 감사드려요. 사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나이는 28이나 되었는데도, 왜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지 때로는 제자신이 참 한심하다는 생각도 든다니까요.
암튼 오늘 병원에 다녀오는 도중에 서점에 들러서 책을(권해주신)꼭 사와야 겠어요.
그리고 종종 궁금하다거나 알고 싶은게 있으면 문의 드릴께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