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가 있어 소개합니다 나이는29이구요 건설회사에 근무하고있슴니다 거주지는 서울이랍니다 아주 평범하며 성격도 모나지않아 무던하고 좋은편이구요 저와 알고 지낸지는 10년이 넘어 친구이지만 친자매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랍니다 먼저 시집가는 바람에 요즘은 너무 외로워하는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좋은 분 있으면 꼭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