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이 벌써 이렇게 자랐어요... 아직은 초보맘이라서 지훈이 울때 어케 대처해야 할지 난감하지만 그래도 엄마가 된 사실이 믿기지가 않네요... 곧 돌이 다가옵니다... 근사하게 잘 해 주고 싶은 엄마 아빠맘 하지만 맘 같이 해주지는 못할거 같네요... 집에서 가족과 단촐하게 보내려 합니다... 그래도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