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지난 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경기권에 살고 있다보니 촌에 사는 사람들과는 달리 학습지나,은물,동화책에대한 유혹도 많고, 비싸긴 하지만 주위에서 하는 사람들이 대분분이고, 하나 사면 다른 것도 사야 될 것 같고,.... 공교육이 무너진 현실에서 사교육을 무시 할 수도 없는 노릇.... 전 남들과 다르게 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에 와선 줏대없이 갈팡질팡하네여 이름있는 출판사(다들 아시져?)제품 써 보신 소감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