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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방판 해보신분


BY 희야 2002-02-20


아이들이 커가니까 돈드는게 보통이 아니다.
아디둘 교육비만 4~50만원이다.
그래서 이젠 신랑혼자서 벌어서는 정말 생활하기가
힘들다.
신랑도 이젠 은근히 나도 돈벌었으면 한다.,
회사에 갈려고 해도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걱정이고
그렇다고 그냥 집에 있을려니 시간도 무료하고 돈도 걱정이고
그래서 코리아나 화장품을 해볼려고 한다.
혹시 한 번쯤 해보신분 있으시면 조언도 부탁할께요.
단 기간에 그만둔 사람들은 하지 말라고 하고, 그나마
오랜 다닌 사람들은 회사생활 보다 자유롭고 시간도 많다고
자기계발도 된다고 하고,
조금 마음이 흔들리기도 한다.
코리아나가 아니더라도 경험해보신분 조언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