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가 형제로 있지만 정말이지 조오기 밑에 (허접님)과
이글 바로 밑에 (나두 한마디)님 글이 하나도 틀리지 않습네다.
어쩜~~~고로케 하나도 틀리지 않고 구구절절히 맞는 말씀만
하시는지...
목사를 형제로 둔 지가 양심을 걸고 제 3자 입장에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첫째...젤 좋은것은 목사께 다 갖다 바친다.
(부모 형제한테도 아까워서 주지도 않으면서...)
둘째...목사 자식들 교육비, 유학까지 다 교회에서 대준다.
(가난한 신도는 본체 만체 하면서...)
셋째...양복이다,과일이다,고기다(넘 많아서..)기타 등등
자기들 자식들도 안 주면서 목사한테는 잘 보일려고 준다.
(그런것 있으면 못사는 지들이나 묵지...)
참으로 한심하지요.
목사가 이사가면 그집 살림까지 신도들이 다 사주다니...
쯧..쯧..진정한 목사라면 믿음만 있으면 되지...
그런 뇌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서 난리니...
아마 뇌물 주고도 목사한테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교회 신도들 밖에 없을 것입니다.
또 그걸 받은 목사는 뇌물을 준 사람들을 편애하고...
목사 형제로서...정말 교인들이 한심해 이글을 쓰는 거예요.
목사나 신도들은 부모 형제들한테는 남몰라라 하면서
믿는 사람들끼리는 잘하지요.
그렇다고 내가 목사 형제하고 사이가 나쁜것이 아니지요.
목사 동생이지만 진실을 말한다는 것이지요.
믿는 사람들의 이중성을 잘아니까요.
쯧쯧...먼저 인간이 되야지...
하느님만 믿으면 죄가 씻어지는줄 아나봐요.
목사나 광신도들이 안믿은 사람보다 더 욕심이 많고
이기적인지...믿는 사람들만 모른가봐요.
하긴 믿음하나로 똘똘 뭉친 집단이니까...
서로의 흉허물을 남 몰라라 하는지 모르지요.
목사나 신도들...
먼저 인간이 되~~세~~~요.
(목사 보다도 광신자 보다도 더 양심이 있는 목사 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