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에서 코리아나 방판을 올렸는데
제살깍아먹기 라고 힘들다는 조언을 보고
다시한번 생각해볼려고 해요.
조언주신분 고마워요.
우리신랑이 오늘은 술이 취해 들어와서
한다는 말이 "니 다른건 몰라도 절대 방판만은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동안 물어도 니 마음대로 해라
하더니...
저도 처음에는 어느정도 투자를 해야된다는건 알고있지만
갈등이 많이 생겨요.
방판말고 오히려 공장에서 일하면 일했지
남한테 고개숙여가며 아쉬운소리 하는게 싫다나?
어떻게 해야할지 왜 이렇게 시작하는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일하고 계신분 저한테 용기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