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실격은 부당 96%"…동계올림픽 공식 사이트 투표
(inews24.com) -
"김동성은 억울하게 실격당했다" 미국 현지에서도 김동성(고려대) 선수의 실격 조치에 대해 부당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계올림픽 공식 사이트(www.saltlake2002.com)에서 김동성은 과연 실격당할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가란 주제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96%가 아니다고 답변했다.
이번 온라인 투표에는 21일 오후 2시 24분 현재 16만357명이 참가했다.
김동성은 21일(한국시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02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천500미터 경기에서 1위로 골인하고도 석연찮은 실격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친 바 있다.
김동성의 실격으로 안톤 오노(미국)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날 실격 판정을 내린 심판은 호주의 제임스 휴이쉬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휴이쉬 심판은 남자 1천m 경기 당시 호주의 스티븐 브래드벌리가 어부지리 금메달을 획득할 당시에도 심판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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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싸이트 가셔서 투표좀 해주세염....^^ 노. 노. 노.... 노우. 라고...
김.동.성. 화이팅^^
우쒸이~~~ 그래두... 욜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