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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아..........보고싶네


BY 벤치 2002-02-22



안녕,

잘지내고 있는거지.


연락도 잘 안하고 무심하게 지내는날 그래도 잘 챙겨주는


너히 친구들 덕분에 난 너무 잘 지내고 있단다.


바쁘다는 핑계로 가끔씩 눈팅만 하면서 말야...


봄방학에 볼수있을까 했는데 역시나구나 서운해라


사랑아,

행복하게 잘 지내고 나중에 수다방에서 보자


지금 니가 보낸 멜보고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하니 꺼져

있다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