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지내고 있는거지. 연락도 잘 안하고 무심하게 지내는날 그래도 잘 챙겨주는 너히 친구들 덕분에 난 너무 잘 지내고 있단다. 바쁘다는 핑계로 가끔씩 눈팅만 하면서 말야... 봄방학에 볼수있을까 했는데 역시나구나 서운해라 사랑아, 행복하게 잘 지내고 나중에 수다방에서 보자 지금 니가 보낸 멜보고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하니 꺼져 있다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