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때 그 사건은
역사에 큰 오점을 남긴 너무나 큰 전쟁이었죠..
그래도 미국은 훗날 우리의 동지라는 생각에
가슴깊은 애도를 멈출수 없었는데...
이번 올림픽이 남긴 큰 사건또한
참 많은 생각의 차이를 남기는군요..
빤히 보이는 승부의 결과를
무슨 욕심으로 과욕을 부리는지....
아마 그런 마음을 알았던 빈 라덴도
지금 우리의 심정처럼 참지 못한 결과를 초래했겠죠..
점점 주변국을 악으로 몰고가는 미국의 욕심~!!
그 어느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욕심 부린다면... 언젠가는...언젠가는...
그 못난 심보때문에 전 세계가 흔들리는
비운을 남길거 같아서 정말 불안하기만 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죠~!!
우리의 옛말이 정말 실감나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