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보면 조금 지나치다는 글도 있어
가끔은 조심스럽게 이것은 아니것 같은데 하는 기분을 느끼게 하는 글
도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떤이글은 가슴에 뭔가 여운을 남겨주는 글들
담백하게 있는 감성그대로 올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방에서 꼭 불륜의 감정만 동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방에 글을 올린사람 모두 불륜자이것처럼
매도한것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누가 이방에다 글을 쓰겠습니까?
☞ 그외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가 이방 이름 이지만
대상자가 꼭 불륜의 상대에게만 편지를 쓰는 방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운영자님께서 이방이름을 불륜의 방이라고 정해 놓아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 군요
실망스러님이 생각하는 것이 전부는 아닐겁니다
남편에게 향한 그리움,서운함등등 일수도 있고
기타등등 모든사람이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글을 올리는 모든 분들이
꼭 불륜의 당사자에게만 글을 쓴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당신의 잘못된 판단이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군요
몇몇의 글을 보고 그렇게 판단하면 안되지요
더 많은 글들 가슴으로 읽어보시고
당신가슴에 감성을 좀 키워보심이 어떨련지요?
이방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우려감에 감히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글쓰시는 님들
이방이 불륜의 님에게 보내는 쪽지편지방이라는 오명이 되지 않도록
조금 절제된 감정의 표현도 필요할 것 같네요
모두 아름다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