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제 주변 남자를 모두 정리 했읍니다. 싫다고 분명 했는데도 다가오는 남자, 얼떨결에 입맞춤했다고 지 여자 된것마냥 까부는 남자, 나는 다가서는데 가정을 우선시 하는 남자입니다. 전화를 퉁명하게 받았죠. 나중에 기분 상했을것을 생각하니 미안해서 마지막 메일을 썼읍니다. 내일부터 아니 지금 이 시간부터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