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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 새롭게 태어난다


BY 텅텅 2002-02-22

오늘로 제 주변 남자를 모두 정리 했읍니다.
싫다고 분명 했는데도 다가오는 남자,
얼떨결에 입맞춤했다고 지 여자 된것마냥
까부는 남자, 나는 다가서는데 가정을 우선시
하는 남자입니다.
전화를 퉁명하게 받았죠.
나중에 기분 상했을것을 생각하니 미안해서
마지막 메일을 썼읍니다.
내일부터 아니 지금 이 시간부터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