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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슬픈편지 .....


BY 보람엄마 2002-02-23

▶그림 아무곳이나 클릭하시면 사이트로 이동됩니다

 
 

 
 
경민이가 아빠에게!! 
 




" 아빠 빨리와요 "

" 아빠 오면은요, 말 태워 주세요.



인형 뽑기도 해 주세요 "



" 아빠 말 조금만 태워 주세요.



아빠 목 아프니까 "


" 아빠 경민이랑 의자에 앉아서



밥 같이 먹고 싶어요 "



" 아빠 빨리 와요 "



" 아빠 사랑해요 "



" 아빠 언제오세요? "



" 할머니가 엄마 말 잘듣고 장난감 많이 안사고



이 닦고, 세수 잘하면 아빠 온데요 "





" 경민이는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



- 경민이가 아빠에게 하는 말을 적어봅니다.

경민이는 아직 아빠의 죽음을 잘 모릅니다.
아빠가 미국에 공부하러 갔다고 그랬거든요 -


....



아빠 사진을 보며....



우리 아빠.....



아빠 보고 싶으다.....



경민이가... 아빠 사진을 보며 혼잣말로

되새긴 말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고 사이트에 방문해 주세요...

당신에게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