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네요.집 가까운곳에
불가마 목욕탕이 있어요.24시간인데 아이들 데리고
먼곳에 가기가 춥고해서 좀 비싸지만 종종 이용하는데
얼마전에 옷장열쇠를 우리꼬마가 잃어버렸어요.
당장 옷은 입어야하고 해서 일단 옷장을 열어달라고 했더니
발가벗고 있는 저에게 전화번호를 적고 10000원을 내라고 하대요.
넘 기막혀서 ......그리고 일주일 안에 열쇠가 나오면 전화를 한다고 하대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은 열쇠가 나온다고 안심을 시키대요.
2주가 지나도 연락이 없기에 전화를 했더니 24시간이라
확인하기가 힘들다고 기다리라고 하면서 ?기 힘들거라고...
그곳에 일하는 사람마다 말이 달라지고....
넘 웃기지 안아요. 특수열쇠라도 3000원이면 복사할수 있는데
10000원이나 받고 책임감없이 ....만원이 그렇게 우스운 돈인가요.
음료수도 작은 캔하나를 1000원씩이나 받고 이건 정말이지 칼만안든 강도 아닌가요.열쇠는 나와도 돈 안돌려주면 그만이구,,,
다른곳도 이렇게 만원씩 받나요. 인천 작전동 계산동 맘들 아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