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어디서 자꾸만 생기는걸까?
흘러도 흘러도 자꾸만 흘러...
생각하지말자.. 기대도하지말자..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또다시 원점..
청바지..파전..갤로퍼..비..외로움..
그를 생각하게하는 단어들..
잊어버리고싶어..
내가 힘든만큼 괴로운만큼..
그도 그랬으면..
아니 그는 안그랬으면..
아직 난 준비가 되지않아서..
이별의 말 끄낼 용기가 나지않아..
그를 안보고 그의 전화없이..
하루라도 살아낼수 있을까..?
조금만더 아주 조금만더
시간을 벌자
상처입은 모습 보이고싶지않아..
그래.. 평범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럴수있을때까지
시간을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