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이 신랑 생일인데 3주동안 훈련을 가는 바람에 미역국도 못 끓여 줄 것 같네요. 멀리 있어서 애기 데리고 가기도 그렇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고생하는 신랑을 위해 뭔가 특별한 걸 해주고 싶은데... 혹시 좋은 생각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애기가 자다 깨서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