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 정지용 -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 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港口)로 떠도는 구름. 오늘도 뫼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꽃이 인정스레 웃고, 어린 시절에 불던 풀피리 소리 아니나고 메마른 입술에 쓰디쓰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하늘만이 높푸르구나. * 정지용님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스포츠경기를좋아해서 그렇습니..그때는 학생들 정신력이 지..와~ 좋은 꿀팁 감사해요아~ 그렇군요.. 저도 한번..교환해야죠그런게 나왔군요.. 편하긴 ..월드컵 열심히 보시나보네요...생각이 났다면 괜찮은거래요...남을 안다는게 정말 힘든것 ..좋은기억을 추억하며 힘차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