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1남3녀입니다.
저는 세째딸 제일 이뻐서? 시집먼저 갔습니다.
울 언니는 올해30살 31살 소띠, 쥐띠 입니다.
30살언니는 대구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는 원장입니다.
실은 저보다 이쁩니다. 콧대때문인지...아직 자로 재기만 하나 봅니다. 화끈하게 만나보고 싶으신 분은 메일주세요.
성격은 뒤끝이 없고, 깔끔합니다. 속에 담아 놓고 사는 그런성격은 아닙니다. 기분파에 속하는 것도 같구,,,음식을 잘 합니다. 울 신랑이 참 좋아합니다. 아뭏튼 현대여성으로 굿!! 입니다.
큰언니 쥐띠는 서울에서 강사로 있습니다.
고등학교 임시교직으로도 근무중입니다.
시간이 없다는 것이 흠입니다. 늘 공부만 한 언니가 연애 할 시간이 없어 시집못갔다고 합니다. 핑계겠지요.
시집은 가고픈데 맘에 확! 끌리는 남자가 없다 그럽니다.
큰언니는 그대로 큰언니 같은 성품입니다.
공부만 해서 인지 살림은 아직 나이에 비해 서툰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집가서 자기 살림되면 다 잘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와중에도 조리사자격증은 땃으니까요...(시집갈려고)
그러나 요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언니둘다 대졸입니다.
둘다 재주꾼입니다.
한번쯤 만나고 싶다는 분 꼭 연락해보세요.
혹시 압니까...제가 처제가 될지....
처제 성격 왔따....입니다.
호호호
다음에 또 들어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