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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 정말 축하해......


BY 착한동생 2002-03-01

우리 작은 언니가 둘째를 가졌어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첫째가 7살.
사실 몇 년전에 둘째 애가 잘못되어 하늘 나라로 갔거든요.
며칠 살아보지도 못하고.
겉으로 내색은 안해도 울언니 정말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지금도 썩 좋은 상태는 아니라고 해서 걱정이 되긴하는데
착한 울언니 예쁜 아기 낳을수 있을 거예요.
모두 격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