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 언니가 둘째를 가졌어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첫째가 7살. 사실 몇 년전에 둘째 애가 잘못되어 하늘 나라로 갔거든요. 며칠 살아보지도 못하고. 겉으로 내색은 안해도 울언니 정말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지금도 썩 좋은 상태는 아니라고 해서 걱정이 되긴하는데 착한 울언니 예쁜 아기 낳을수 있을 거예요. 모두 격려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