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4
다시봄이오네....
BY yvonne10 2002-03-03
어제 서른즈음에라는 김광석의 노래를 듣는데..
네 생각이 나더라.
이 노래들으며 우리생각을 했다는 네말이 생각나서...
우리 20대에 사랑하고 많은세월 훌쩍 뛰어넘어 다시 사랑하는구나.
낯섦과 익숙함...
그런나 이사랑도 언젠가는 가겠지.
이제는 미래를 줄수없는 사랑이너무 절망이라고 넌 말하는구나..
그러나 절망스런 사랑도 사랑이구나.
나도 다시널 사랑한다.
어쩔수없이 이렇게 되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