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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빠 정말 괜찮아여~


BY 하늘마마 2002-03-04

이글을 읽는 모든이들에게...
올한해 부자되세요 또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

저희 오빠는요
재밌고 편안한 성격이죠...
외모는 우리 오빠라서가 아니라 빠지진 않죠
키는 175cm, 75kg이구요
나이는 68년생 원숭이띠구요
집은 서울이고 부모님과 남동생이 있구요
저는 시집을 가서 대전에 살아요
올해는 꼭 장가보내야 한다고 엄마가...

조그만 컴퓨터 사업을 해요!! 사장님이시랍니다.
처녀땐 오빠가 용돈도 주고 그랬는데...^^
중매시장에서 흠이라면 오빠가 흔치않은 고졸이라는거죠

어디 참한 처자 없을까여?
추천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