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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BY 서승희 2002-03-04

둘째를 임신한 것같은데요.... 이번엔 제대로 축하도 받아 보고 싶고 즐거운 마음으로 태교도 해보고 싶어요
첫째때는 남편의 무관심과 무지로 상처를 많이 받아서 사실 둘째 계획은 없었던 거였거든요 첫애때 기억은 오래 가는 법이라...
첫애때 제왕절개를 해서 둘째는 자연분만을 꼭 하고 싶은데(몸이 많이 않 좋아 졌어요) 좋은 산부인과를 몰라서요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여기는 강남 수서동입니다 근처면 더욱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