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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줘요 잉.


BY 아기맘 2002-03-28

큰애가 딸.
작은애가 아들이예요. 울 신랑이 바라던 아들을 봤죠.
그아들이 낼이 백일이예요.
얼굴에는 태열이 있지만, 그래도 이쁘네요.
축하해줘요.
고맙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