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에서 돌아 오니 매직 팟이 배달되었네요. 왠걸까...의아해 하다가 아컴에서 호기심에 신청했던 것이란 걸 생각해 냈습니다. 청경채가 왔네요. 아이들이 돌아 오면 함께 씨뿌리고 올 농사준비를 해야겠어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