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가 파업을 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되었습니다. 아마 TV를 통해서 발전소 파업소식을 들은 사람들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왜 파업을 하는지 왜 저렇게 오랜시간을 끌면서 민영화를 반대하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사람이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국민의
한사람으로 생각해 봅시다. 한전은 우리가 알기로는 적자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청나 흑자를 내는 공기업입니다. 대부분의 공기업이 방만한 경영으로 적자를 내는것은 사실이지만 한국전력공사는
그것과 다르게 엄청나 흑자를 내는 공기업니다. 이제 이 공기업이
민영화 될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전기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입니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쉬지 못하듯이 전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전기가 민영화 되어서 외국의 기업에 넘어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린 또 다른 식민지화된 사회에서 살게 되지않을까요
전기는 국가와 기업과 국민에게는 혈액과도 같습니다. 우리몸에 피가
제되로 돌지 않는다면 살 수 없듯이 전기가 원활히 공급히 되지않고
엄청나게 비싸진다면 우린 어떡게 해야 되냐요 지금의 정부는 공기업이 자기것인양 마구 팔아 먹고 있습니다. 공기업은 정부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의 것입니다. 우리것은 우리가 지켜야 되지 않겠습니다 방관하는 국민보다는 우리것에 대한 애착과 사랑을 가진다면
우리나라는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나라 일것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 보다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