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암웨이 아줌마가 회원가입하라고 왔거든요 제가 별말 없이 있다가 "음료수 뭐드실래요 칠성 사이다 제주 감귤쥬스 있거든요 전 요즘 불매운동중이라 국산만 쓴답니다" 그랬더니 벌개 지더니 급한 일 있다고 가더군요 무진장 고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