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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어디까지 놓아주어야하나?


BY leagun1 2002-03-30

정말 문제가 많아요.이세상 어디다 눈놓으면 살수 있는지,
배운 어설푼40대가 더하고 그렇게 바람안피우면 소외대는지 나무같은
이시대의 한국 남성은 없는지.모처럼 강남의 노래방 갈?瑛?있어 갔어요.모두가 양복에 그래도 제법 차려입은 남자들이 저녁들을 먹은후
그냥가는 사람보다는 노래방에라도 들려야 예의인냥,단골도 있어 기본이 15만원 그래 봤자.?昰?방울토마토 안주에 2만5천원정도하는 양주 아줌마 팁3만원 노래방 입구를 보면 좁은의자에 그저 평범한아줌마도움이 물론 스트레스푼다는 명목은 있지만.이레저레 돈벌어먹는
세상인지라.또다른 풍경이다.집에있는 아니면 맞벌이부부는 한푼이라도 벌려는 욕심이련만 그것과는 무관한가보다.집사람에게 잘하면 써비스가 달라지고 반찬메뉴가 달라지련만 그런 가장은 얼마나 완벽한 사람일까? 그런 모습으로 자녀들에게 보여줄것은 무언가.
한 예로 어떤 남성이 노래방 도움이를 좋아해.일주일 두번이상 외박에 없는돈에 50만원 생활비 그렇게 일년 얻은건 허탈과 자신도 못돌아보는 무시와몸 축나고 이제라도 정신 차리면 좋으련만 ...,
그러니 틈만나면 여자들,아니 아줌마도크게 죄란 생각이 안든다는 겁니다.
틈만나면 작업들어가고 별로 섹스도 못한단다 .도무지 어떻게 세상을
봐 주어야 할지.케나다간 친구의 말에의 하면 바람피우면 모든 재산이 아내에게로 세금이 비싸 사고치면 폐가 망신 한다고 함.그리구 소문 나면 직업구하기도 힘들고 발 붙일곳이 없다고 함.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