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간 운전( 2대 :처음 한 대는 신차, 나중 건 2년 된 중고차) -저렴한 차량
첨 산 건 아들 부부에게 주었고 나중 차는 사고로 잃었다
몸도 다치고---.
남편 차가 있으니 크게 불편한 건 없고 부부 운전으로 나도 할 수 있지만
아직 우리 차(남편이 모는) 운전엔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오래 된 차이고 차가 커서 키 작은 편인 나에겐 버겁다
차 사고가 난 지 1년 반 가량 되어 운전을 잊어가고 있으니 안타깝기도 하네!
그러나
어찌 생각하니
기름 값이 비싸고
세금에
보험료 납부
주차비 나 범칙금
차량 검사비에 수리비(세차비 포함)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생각하니
차 없이 살며 필요하면(혼자 나갈 때)
택시 부르거나 대중 교통 이용 - 현명하다
잃어 버린 차에게 미안했고, 이젠 다친 몸도 나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