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첫째 정현이.. 앞으로도 바르고 이쁘게 자라거라.. 언제나 엄마의 의지가 되어주는 착한 딸.. 그래도 아직도 엄마눈엔 항상 너가 아기같은 맘뿐이구나.. 자꾸자꾸 커가는 모습이 아쉽고도 기쁘다.. 엄마는 정현이를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사랑해.. 엄마가..
엄마가..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엄마는 정원이를 너의 미소가 가득하길.. 언제나 집안에 엄만 너무 행복하단다 너의 존재만으로도 전해주는 둘째야.. 햇살같은 따뜻함을 엄마의 가슴에 자라거라.. 앞으로도 밝고 이쁘게 정원이.. 사랑하는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