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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한민국 주부님들에게 감탄합니다.


BY mhki 2002-04-03

저는 30대 직장인이고 남성입니다.
혹시나 해서 이곳을 들러서
글들을 읽어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주부님들의 생각이라고 쉽게
생각했는데 배울점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알리고 싶었던 내용들이
벌써 빼곡히 차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이 글 남기고 가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