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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얘기나쓰기.


BY sj0506kr 2002-04-04

저는 전업주부는 아니랍니다.
결혼해서 여지껏 약 8년 정도 맞벌이 경험을 가진 아줌마랍니다.
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지점장님께서 합동회의를 하는 석상에서 과거의 나를 지우고 새로운 나의 모습을 만들어라. 과거에 집착하지말라는 말씀등
몇가지 21세기에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연설을 하셨습니다.
세상은 진짜 무섭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 컴퓨터를 이용하는데, 앞으로는 인간이 만들어 놓은 컴퓨터 때문에 엄청이 피곤해질도 있어요, 지금도 진행중이긴하지만, 생각해보시면 느끼실겁니다.
변화하는 세상에 부응하고 사람들이 기대치가 점점 올라가니까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지 않으면, 세상은 점점
더 힘들어 지겠다 싶은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아직도 세상에 무한정 배울것이 넘 많다는 것을 절실히 느낍니다.
너무 너무 전문가가 많고, 어려운 것도 많고, 세상은 빠르게 변화
되고 있다고 느끼니까요.
주부들도 아실겁니다.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가하구요.
우리집 울타리를 잘지키려면, 주부도 많이 알아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 일인데, 요즘은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집안사람들
끼리 서로 서로 격려를 하고 있답니다.
이런 저런 생각나는 말이라서 두서없이 적어 봅니다.
아는게 힘. 요즘은 세인들이 하는 말, 똑똑해 지세요.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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