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증을 7년전에 따놓구선 바로 연애하고
그리고 결혼하고 직장다니면서 연년생 둘낳고
키우다보니 아직 써먹지못하고있어요
몇일전 신랑이 가르쳐준답시고 머리나쁘다느니
구박을 해서 다시는 신랑한테 안배울랍니다
운전하는 존경스러운 아주머니들
어떻게 배우셨어요
저는 지금 신랑 몰래 해볼까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르쳐주는데있조
그래서 궁금한게 있어요
저처럼 개인적으로하시분들 비용은 얼마들며
어느정도 해야 자신감이 있는지 신랑 깜짝놀래켜줄려구요
그리고 머리나빠도 운전할수있나요???
제가 애둘키우다보니 건망증에다 그게 머리나쁜걸루
간것같아요 걱정이 좀 됩니다
귀찮겠지만 많이 글올려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습니다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