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야 보고싶다 배꽃 날리는 밤 에 떠오르는 얼굴 아름다웠던 우리들의 시간들은 세월에 묻혀 시간에잊혀져서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웅크리고 있구나 영미야 연락 못한것 미안해 용서해줘 너를만나면 꼭 끌어안구서 용서를 구할께 사랑해 우리들의 러브로드 도 꼭 한번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