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는 아니지만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는 답답함에
인터넷에서 도움이 될까해서 글 남김니다
결혼전에도 저의부부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남편이 거의 원해서 관계를 가지곤 했는데....
요즘??은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결혼과 동시에 아기가 생겼고
이제곧 돐찬치를 한답니다
임신중엔 부부관계를 가지지 않았구요
거의 7개월동안 한번도 안했어요 글고 애낳고 첫관계를
가졌는데 전같지 않다더군요 그땐 제대로 몸이 돌아오지
않아서 그렇다 생각했어요 애 낳은지 얼마안?瑛릿?
하지만 지금 1년이 다되어가는 지금도 마찬가지람니다
아직 젊은데 1달에 한번 관계를 할까말까이고
안할때도 있어요 다른사람들은 연연생도 낳는다는데
남편에게 물어보고 싶어도 말이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남편의 사랑이 전같지 않아서일까? 걱정되기도 하고
암튼 맘이 편칠 않네요
혹시 좋은 왜 그런지 알수있는 방법은 없을가요?
다른여자가 생겨서 그런것 같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