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사회생활을 한8년쯤한.. 올해 28살이되는 아가씨입니다..결혼은 올9월이나.. 아직확실치는 않지만.. 계획은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결혼생각을 하고 있는사람을 만난건.. 1년7개월쯤 됐습니다.. 제 남친은 29살 군 제대하고 이제 1년쯤회사생활을 하고 있구요.. 제가 지금 가장 고민하는건 우리 결혼
자금에 관한 것입니다.. 제 남친집 형편은 그리 넉넉하지 못해서 제 남자친구가 결혼할때.. 한푼도 도와줄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모아둔돈이 없구요.
저요? 전 8년동안 한 7천쯤 모았죠?
그중에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전세가 3천 글구 엄마한테 보관한게
3천 청약저축1천... 정말 알뜰하게 모았죠?
9월쯤결혼해야할 상황에선 제가 거의 집을 얻어야 하는 형편이거든요.
제 남자친구는 자기가 대출2천받아서.. 그래서 하자곤.. 하지만..
그래봐야 결혼하면.. 제가 갚아야 하는거고...
결혼해서도 전 한3년쯤은 회사에 더 다닐꺼고..
제 남친의 성실성을 믿기 때문에... 제가 집을 얻어서라도 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는데.. 주위에 결혼한 칭구들이 많이 말리고 있습니다.
여자가 그럼안?쨈鳴?. 전 잘모르겠어요.. 지금은 멀해도 아깝지 않으니까요..님들께서는 경험도 많으니까요... 제가 설명한게 많이 부족하겠지만..도움주세요...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