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금 6세이다.유치원에 다닌다.
내년에 7세가 되지만 생일은 5월이니까 이른편이라
입학통지서는 안 나오지만 신청해보고 싶은데
그래서 지금부터 한글공부 시키려고한다.
그동안은 내리 놀았다.즐겁게...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면서 그림만 그리고...
2학기때 속셈학원에 보내 수학도 어느 정도 시켜서
내년에 입학시키고 싶다.
덩치와 키는 남보다 크다.
나와 남편의 나이가 많아서..
아이가 하나이다보니 마냥 아기 노릇이다.
그리고 내년부턴 반드시 내 일을 하고싶어서다.
여러분들...
저의 욕심일까요?
듣기로는 1-2학년때는 좀 힘들어도 3학년되면 8세 입학
아이와 별 차이가 없다든데...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궁금하네요.
경험자나 주위분들 얘기 들으신것 있으시면
리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