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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다


BY 하릴없이 2002-04-22


난 별로 좋은 사람이 못되나 보다

어제 왼 종일 아이들과 씨름하고 오늘 아침 이시간

비로소 학교를 가고 난 이 시간이야 말로 난 해방감을 느낀다 .

아이들이 없는 이시간 넘 행복하다

이러는 내가 참 나쁜 엄마인가????????

이제 아침을 먹고 커피 한잔을 마시고 음악을 듣고 난 월욜이

제일 행복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