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특정인에게만 일어나는것은 아닙니다
지금 동대포졸이란 분이 홀로 이 힘겨운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왜까요?
보상금 같은건 필요 없다고 하네요
단시 세상에 알리고 싶고 그리고 앞으로 이런일이 다시는 이땅에서 일어나질 않게 하기위해 온국민에게 알리겠다고 합니다
아래글 읽어보시고 저 싸이트에 들어가셔서 한번만이도 힘내라고 해주세요
어찌보면 저희들을 위해 싸우시고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조금더 관심있는 분은 아래 글 여기저기 타게시판에 퍼 올려주세요
퍼올리면 법적인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신다면
걱정말아주세요 못믿으시면 저 싸이트에 가시면 연락처도 있습니다
동대포졸님의 연락처요~~
아줌마들 이런일은 면역성이 약한 어린아이들이 더 위험 합니다
사죄하는 일본의사들과 東亞大병원 의사들...
병 고치러 갔다가 병원내 악성세균(MRSA)에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치료조차 하지 않아 온몸이 썩어가며 고통받다 죽은 것도 억울한 일인데...
사죄해야할 의사가 피해자를 모함하고 공갈협박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병원감염에 대해 일본의사는 사죄하고, 동아대병원 의사는 적반하장이라...
{병원내 감염사고를 온 국민 앞에 사죄하는 일본 병원장을 보라!!!}
▶일본,병원내 감염으로 7명 사망
◀ 2002 년 01 월 18 일 MBC뉴스데스크방영.
아래 병원장이 고개숙여 사죄하는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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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內감염 MRSA로[부산 첫 사망자(?)]를 낸 동아대학병원은
온 국민 앞에 공개사과를 하고, 이후 병원감염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큰 재앙이 닥쳐올 것이다.!!!-------
병원내 감염을 방치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원은
국내 대형병원의 감염실태를 철저히 조사하여
병원내 감염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여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국민의료보험 재정 파탄의 원인을 제거하기 바란다.-----
의사들에 의하면,
MRSA치료제가 보험적용이 되지 않아 악성세균을 초기진압을
할 수가 없다는데,.. 사실인지 묻고싶다!!!
병원과 의사는 숨기고, 정부는 방관하고... 이대로 좋은가???
병원감염을 관리 감독하는 국립보건원이 부산지역 병원에는
한번도 감염실태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전염병을 찾아다녀야 할 국립보건원이
환자보호자가 상경하여 의뢰한, 전염병 검체마저 검사를 해주지 않는다니
더욱 놀랍고, 기가 막힐 일이다.
동아대병원의 부속기관으로 전락해버린 국립보건원의 해당 공무원에게도
엄중한 문책이 있어야 하겠다.................................
제목 : 동아대병원 양심선언
번호.651 김- - 2001-11-30. 15:35 조회 : 7
안녕하십니까.
동아대병원에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그동안 장선생님의 홈페이지(www.dongjinprint.com)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게시판에 올라오는 비난의 글을 보면서 죄책감을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물론 홈페이지에 있는 환자의 의무기록 변조 및 MRSA은폐기록들은 사실 저희로서도 어쩔수 없는 명백한 증거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장선생님 현재 국내병원들의 MRSA 감염문제는 우리 동아대병원 뿐만 아니라 모든 병원의 심각한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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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선언자 보호를 위해 ip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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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jinprint.com 네티즌여러분의 성원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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