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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남편아.


BY 그래... 2002-04-24

여보....나 또 어리석은 하루를 보내고 말았어요.
그래요...당신이 가정적인것은 알고있지만
왜...내맘은 이토록
어리석은지 모르겠어요.
미안해요.
당신이 어찌해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
그냥 너무 힘들어서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힘이들어서...
정말....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