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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친구들아 영자 .윤자 .혜경.73-78도에 (다나 )에 있던


BY 조명호 2002-04-24

벌써 우리가 헤어진지 20년하고도 몇해가 흘려군나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
많이 그립다 만나서 그옛날 이야기하면서 보내고싶구나
수원이면 수원 신갈 철없이 다니던생각.....
그때가 가장 즐거워지.
보고싶다 .만나보자 그추억을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