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고애고 울덩서 차카네?
난 이방은 잘안두러오는데 와보니 울덩서가 이쁜글을 올려?J구나
덩서...나 사랑하는구나(헉)
우리가 처음대면한지 한참됫다
어느새 세월이 글케흘럿구나
첨에 덩서를보는날....
뽀얀얼굴에 빨간립스틱...긴머리 유난히 이쁜 팔다리....
머 저렇게 이쁜게 울집에 드러왓노?????질투반 부럼반으로 덩서를 대햇다
우리 첨엔 어색햇지?
리드잘못하고 성격안존난 덩서와 친하기 일년이 걸렷으,,,,,
머 대단한 헹님이라고....구치?(성격탓)
요즘 우리 뜸하지??
걍 사는게 사는것같지않네??
재미없구 눈물만 흐르는날이 더많다
나 요즘 소녀가 되나바바
가끔 하늘을 보고 제작년에 하늘로간 어빠가 구리워서 울고
나 세살때 돌아가신 얼굴도 모르는아빠가 그리워서 울고...
울엄마한테 맛난것 사드시라고 2만원주면서 받는 엄마가 안스러서 울고....대쪽같던엄마가 나한테 돈받는것 서글퍼서 울고....
던못벌어다 줘서 미안해하며 술취하고 여전히 사랑한다고 미안해하는 울냄푠 얼굴보고 울고....알바하는곳에서 워떤 짱나는아점마땜시 울고....대출받은던 갚아야하는막막함에 왜 난던이없지 하면서 울고.... 이뿌고 깨끗한 분양아파트 보고 부러워서 울고....
덩서야
던이먼지.......
사는게 먼지.....
나 정말 잘하고 살고싶고 우아하게 살고싶은데...
작은것에 감사하고 살고싶고 울덩서들끼리 잼잇게 돌아다니면서 맛난것 사주고살고싶다
나 아무래도 사춘기가 다시오나벼
주책이지??
마흔을 바라보는 이나이에?
구래도 나 열시미 살을래
구럼 후회는 안하겟지???
덩서야?
이 아침에 걍 불러보고싶다
구리고 잊지마
내가 널 사랑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