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저는 황당해서 웃었습니다.
루프한지 1년 8개월 정도 되었는데 글쎄 임신인 것 같아요. 새벽에 소변검사 해 봤거든요.
아직은 계획이 없는데. 첫째가 지금 23개월 정도 되었거든요.
지금 우선은 낳지 않기로 결심하기는 했는데. 마음 한 구석이 이상하군요.
루프낀 상태에서 임신해도 괜찮은지 궁금하고요.
30개월정도 터울로 키우면 힘들지 않을지. (저는 맞벌이거든요. 애기는 시어머니께서 저희 집으로 출퇴근을 하신답니다.)
암튼 걸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직장, 경제력, 그리고 12월생이라는 것도-제가 여름 나기 힘들 것 같아서)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