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러는디 모르겟다
단지 사이버 에서 만낫고 사이버에서만 이야기를 나누엇고
별다른 이야기조차 없엇다
그저 하루 지난 이야기만 하곤햇다
거의 매일 .......밤애
근데 그것도 정이 드는것일까 ?
어제 오늘 접속이 되지 않는데 마음이 무척 우울하다
내가 잘못하고 잇다는생각은 분명히 하고 잇다.
그러면서 괜히 기다려 지는 내마음은 분명 문제가 생겻겟지?
그냥 하다가 끊은면 그만이라고 생각 햇엇다
아~~ 공연히 우울한 하루엿다
누군가 이런 기분을 사이버를 들랑거리면서 겪을수 잇는 일일수
도 잇다고 한다면 너무 내가 이기적인 생각 일까?
그렇다고 내가 만난다던지 하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남들은말할것이다 그렇게 만나다 보면 직접 만날수도 잇지안겟
느냐고 ??????????
그래 ! 그럴수도 잇을것이다
이젠 만나지 말자하면서도 기다려진다
내가 한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