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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솜사탕을 무척이나 좋아하던 나의신랑


BY 미야 2002-04-28

그동안 재미있게
보았던 여우와솜사탕이
끝나서 서운해하던 나의신랑
선녀의 애교스런 행동만 보면
벌린입을 다물지 못하던
나의신랑
나에게도 애교있는 아내이기를
바라던 나의신랑
애교가 부족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지금은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당신은 나를 항상 즐겁게
해주고 있는거 너무 고마워요
힘이들고 지칠때 그져 묵묵히
당신을 바라보고 마음으로
항상기원 하죠
절대로 고난앞에 지지말고
반드시 이겨 내자고
당신은 아니 우리는
반드시 할수 있다고


힘들고 슬픈 것은 행복으로
가기위한 시험인것 같아요
우리 희망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요
소중한 우리의 보물들
세딸이 있잖아요
나는 당신을 믿어요
그리고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며 지킬거예요
멋쟁이 나의 신랑 화이팅

미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