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bs "여기는 정보쎈터" 에 "나의복숭님"이 올리신 글이 소개되네요. 그때 너무 재밋게 읽고 많이 웃었던 "극동경비사령관 아저씨" 편입니다. 그리고 "복숭"님과 전화연결하여 통화중이군요. 넘넘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글 많이 써주세요. 사랑하는 나의 복숭님.. -수원에서 열렬한 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