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이 올해 초등 1학년에 입학했어요. 첫애라 그런지 너무 걱정되고 대견하고 아무튼 다 아시죠^^. 그런데 오늘 우리 딸애가 학교 신문을 가져오더니 "엄마 내 동시 학교 신문에 실렸어!!. 선생님 께서도 칭찬 해 주시고.. 얼마나 기쁘고 딸이 이쁜지 잠시 겸손도 잊고 아는 엄마 께 전화 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첫마디가 엄마 작품아냐? 왜 이렇게 서운한지요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