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경우 군대삼년 포함하면 전문의 되기까지 14년 걸립니다. 약사 동네든 시내든 약국 하나 차릴려면 4년제 대학만 나오면 '약방'하나 차려 개인병원 하는 의사보다많게는 수배 법니다. 약국의 주수입원은 조제료가 아니라 마진 엄청나게 붙여파는 (두배이상) 영양제등에 있습니다. 전 미국에서 2년남짓 살았습니다. 그곳에선 의약분업이 확실하게 이루어지더군요. 약사가 끼워팔거나하는 한낱 장삿꾼같은 모습은 어딜가나 볼수없고, 처방전받아 조제하고 복용지도하는 말외엔 일체의 의료행위는 하지않습니다. 말하자면 우리나라같이 약사가 임의로 병을 진단해서 대충맞는 특정제약회사(자기네들이 훨씬 이윤이되는 회사제품)관절염약권하고 영양제등권하고 하진않는다는 말이죠.
약국이 무슨 슈퍼입니까?? 아님 할인점입니까? 전혀 전문성없이 양약, 한약 , 일반의약품등등 안 하는 종목이 뭡니까?? 반창고, 파스, 박카스, 소화제같은거 까지 취급하는... 편의점에서도 국민들이 쉽게 의사처방없이 구입가능한 소화제, 진통제.등은 구입하게 약사스스로가 만들어야합니다. 자기 주머니채우기에 급급하지말고...
또한 보건복지부 요직은 다 약사들 차지하고있고, 그래서 한의사들하고싸워 이기고 이젠 의사들하고 싸워 자기들 조급이라도 불리하지가않게--수입떨어지지않게-- 안달이죠. 그러니 달리 '약방'이겠습니까